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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지워야 해.바보.
..
by 마이리 at 04/01 안지워져.나두 못지우.. by 마이리 at 04/01 네.. 감사합니다..ㅋㅋ.. by youn at 08/27 한번 이상한 자세같은게.. by karasine at 08/26 혼자 배우시면 나쁜 버릇.. by karasine at 08/26 지나가다 우연히 들렀는.. by 하얀포프라 at 08/20 내 이해는...."순종"이.. by 마이리 at 08/19 뭐가 그리 어려워...... by 마이리 at 08/19 ㅎㅎㅎㅎ by 마이리 at 08/19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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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에서 온 사람 ![]() 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 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좋은 친구입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 --------------------------------------------------------------- 나의 인라인 k2 mod8.5 --------------------------------------------------------------- [기본적인 스케이팅] 1) V자로 걷기 최초로 다리를 어깨넓이만큼 넓힌 상태에서 전진하게 되면 V자로 다리를 포개듯이 걸 어간다. 우선 정지 상태로 있을 때에는 V포지션(발을 V자형)상태에서 한쪽 발을 다른 쪽 발의 가운데쯤으로 가져다 놓으면 흔들리지도 않고 넘어지지도 않는다. 최초로 전진 시에 천천히 V포지션 상태에서 걸음마를 시작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걷다보면 서서히 바퀴 가 굴러나가게 되는데 이때는 일부러 멈추려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굴러가도록 둔다. 2) 밀어내기 밀어내기는 한발로 타기와 분리하여 생각할 수 없는 기술이다. 먼저 한발로 지지된 상 태에서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지지된 반대편의 발로 땅을 밀어내게 되면서 한발 로 지지된 상태로 체중이동이 자연스럽게 되면서 밀어주는 발을 끝까지 쭉 밀어주면서 미끄러지기 상태가 하나의 연결동작으로 진행되게 된다. 그러므로 다음의 5단계를 하 나의 동작에서 소화하도록 연습을 하여야 한다. 밀어내기(한발로 타기+체중이동)→뻗어 밀기→미끄러지기 ①전진을 시작하고 있다. 아직은 몸의 많이 기울지 않고 다리의 스탠스도 넓지 않다. ② 최대한 다리를 뻗어서 더이상 뻗을 수 없을 때 자연스럽게 ③으로 넘어간다 ③ 뻗었던 다리를 자연스럽게 뒤편으로 붙이면서 들고 한발로 전진하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위와 같은 3단계를 거쳐 기본적인 전진자세가 이루어진다 위의 사진을 보면 우선 한발을 지지하고 다른 발로 밀어내면서 한발로 타기로 들어가 며 자연스럽게 체중이동도 되고 체중이동이 되면 밀어주는 발을 끝까지 쭉 밀어주고 마지막으로한발로 미끄러지게 된다. 스케이팅의 가장 기본이 되며 체중의 이동과 중심 잡기 그리고 전진후진의 기본이 되는 동작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하기 싫어도 하 루에 한번은 꼭 하고 넘어가야 되는 동작들이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정확하고 안정 된 동작을 취하기가 무척 어려운 스케이팅 기술이다. 4. 정지기술 안팎으로 밀기가 가장 간단하게 정지할 수 있는 기술이다. 전진하던 중에 양쪽 발을 바깥쪽으로 지그재그로 밀어주게 되면 진행하던 방향의 직각방향으로 힘이 발생하여 전진을 멈추게 되는 방법이다. 속도가 느릴 때 사용하면 효과가 있으나 정지거리가 길 고 급정거가 쉽지 않다. 2) A자형 정지 스키의 정지방법과 아주 유사한 방식으로 정지하는 방식이다. 양다리를 A자 형태로 만들어 진행하려는 방향에 힘을 주어 정지 시키는 방식으로 역시 속도가 느릴 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정지거리가 길고 급정거하기가 쉽지 않다 3) 힐 브레이크 정지 가장 기본적인 정지방법이다. 인라인 스케이트 뒷부분에 부착되어있는 힐 브레이 크와 지면을 마찰시켜 정지하는 방법으로 숙달되면 꽤 빠른 속도에서도 급정거에 용이 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사용하는데 중요한 것은 바로 상체의 자세이다. 힐 브레이크를 사용하려면 오른발을 앞으로 내밀면서 상체도 같이 약간 앞으로 숙인 자세를 유지하여야 한다. 상체가 약간 뒤로 넘어가 있다면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서 뒤로 넘어지기 쉽다. 상체를 숙여서 턱과 무릎이 거의 수직선상에 놓여있게 보일 것 이다. 자신의 얼굴 아랫부분에 발이 보일 정도로 상체를 숙여주면 되겠다. 팔을 들고 있는 이유는 체중을 전방으로 실어주기 위한 것이다. 엉덩이는 앉아있는 자세이지만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뒤로 넘어지는 것을 방지 한다. 만약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지 않고 자세만 낮추게 되면 100%뒤로 넘어진다 ---------------------------------------------------------------------------- 인라인 혼자서도 잘 탈 수 있다고,,, 장담하고 인라인을 구입하고,,,, 음...ㅋㅋ 30분 타고 꼬랑지 내렸다. 음 뭐든지,,, 공부해야된다. ^^ 열심히 기본기술을 익히고,, 실천에 투입되야지 아니면 이렇게 호되게 넘어진다. 진땀만 흘리다왔다, 인라인 마라톤이 목표라지만,, 지금은 왕초보 병아리다. 음.. 하지만 오늘을 거울삼아 다시 도전!! 내년 봄 인라인 마라톤을 위해~ ![]() 역도 무제한 급이어서 그런가.. 다들 대단했다. 공포 스러울 정도의 몸과 100kg을 훌쩍 넘겨 바가 흔들거리는 바벨을 들어올리는. 휴우.. 보면서 사실 대단함보다는 그들의 모양새가 웃겨서 비웃기도 했다. 하지만, 장미란 선수의 경기를 보며. 그녀의 다부진 몸과 근육, 그리고 침착한 경기운영. 올림픽 신기록- 자기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들어올리는 모습을 보녀 감동 받앗다. 중국선수가 나중에 세계신기록을 들어올릴지 누가 알았겠는가?? 그리고 팔꿈치도 굽어 있었고,, 자세도 돌아가고 있었지 않은가. 은메달이었지만, 금메달이라고 생각한다. 장미란 선수 1983년생이던데, 대단하다...... 원주시청이라고 하던데,,, 동생 삼으면 참 듬직하겟다.. ^^ 나중에 도청앞에와서 퍼레이드라도하면 가서 박수 쳐줘야겠다. 멋진경이 보여주어서 고맙다고.
1등만 쫓는 세상은 각박하다. 목표는 원대해야겠지만 1등 지상주의에 빠지면 2등부터 꼴찌까지는 비참해진다. 세상에는 2등이 있어야 1등도 있는 법이다.
18일 밤과 19일 새벽 사이에 아테네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선수단에 은메달이 쏟아졌다. 체조 개인종합의 김대은, 역도의 이배영, 양궁의 이성진이 자랑스런 은메달 주인공이다. ![]() 비록 땀 한방울이 모자라고, 약간의 불운이 따라 금메달에 못미쳤지만 은메달은 명실상부한 세계 2위다. 국내 2위, 아시아대륙 2위도 힘겨운 마당에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는 금메달리스트에 못지않은 갈채를 받아야 마땅하다. ..... 이번 아테네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선수들은 아무래도 금메달보다 은메달을 많이 목에 걸 것 같다. 다행히 지금까지 아테네의 한국 은메달리스트들 표정은 한결같이 밝다. 과거처럼 금메달을 놓쳤다고 울고, 시상대에서 실망하는 표정을 짓는 선수는 찾아볼 수 없다.모두 결과를 받아들이고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1등에게 찬사와 경의를 보내는 한편 2등의 노고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권부원기자〉 경향 8.19 --------------------------------------------------------------------------- 그런 의미에서 역도 이배영 선수의 미소는 살인 미소에 가깝다...ㅋㅋ 은메달의 순간 너무나 환하게 웃고 있엇다. 아쉬움은 남지만, 정말 좋은 경기를 보여줬기에.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을 따는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금메달,은메달,동메달.. 모두 소중한 것 - 이선수의 미소는 감동적이다. 금메달에 집착하는 국민, 금메달만 쳐다보는 체육회, 금메달만 원했던 방송은 이제 우리나레에서 없어지리라 확신해본다.
무엇이든 내 삶에 의미있는 일이 생기면 그것은 내삶에 하나님이 개입한 결과다.
빌립보서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 오늘 성경공부를 통해 얻은 말씀이다. 기쁜 뜻을 행하기위해 날 쓰실 작정이라면 어떤 길이든 순종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고싶다. 오늘도 주님 주신 말씀에 감사하며 작은 묵상 시간. |